전남도, 농어촌 공중목욕장 호응 속 추가 건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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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방도형 작성일19-04-21 09:58 조회2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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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개소서 연간 92만 명 이용··2020년까지 섬 등 10개소 지원키로

[광주CBS 김형로 기자]

전남 도청사 (사진=전남 도청 제공)전라남도는 농어촌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립을 지원해온 ‘농어촌 공중목욕장’이 연간 92만 명이 이용하는 등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2020년까지 10개소 추가 건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.

농어촌 공중목욕장 지원사업은 공중목욕장이 없는 면 단위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.

전라남도는 2006년부터 2013년까지 120개소를 지원했다.

그 결과 매년 약 92만 명의 어르신이 1천 원 내외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하고 있다.

특히 공중목욕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웃음 체조, 요가, 노래 교실, 보건 교육 등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해 목욕장이 농어촌 지역 어르신의 여가 활동 허브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이런 가운데 전라남도는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, 기존 목욕장 노후․폐쇄 등으로 공중목욕장이 없는 면 단위에 2020년까지 10개소를 신규로 건립할 계획이다.

올해는 섬 지역 어르신이 목욕장을 이용하기 위해 인근 면 소재지까지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영광 낙월면 송이도 등 섬 2개소를 포함해 7개소를 건립한다.

강진 병영면의 박 모(74) 할머니는 “5일장이 서는 날이면 먹거리도 사고, 저렴한 비용으로 따뜻한 목욕과 함께 건강 체조를 하면서 말동무도 만날 수 있어 더없이 좋다”며 “앞으로도 노인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확대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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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북 영동 과일나라 테마공원의 하얀 배꽃길을 시민들이 걷고 있다. / 사진 = 연합뉴스

[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] 일요일인 21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중부지방은 낮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.

기상청에 따르면,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서 오전 9시까지 5㎜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다. 그 밖에 중부지방에는 오후 3시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.

이날 최저 기온은 9∼14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6∼25도까지 오르겠다. 22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.

아침 최저 기온은 △서울 12도 △대전 13도 △대구 13도 △전주 13도 △광주 13도 △부산 13도 △춘천 12도 △강릉 15도 △제주 14도 △울릉도·독도 12도 등으로 예상된다.

낮 최고 기온은 △서울 20도 △대전 22도 △대구 25도 △전주 23도 △광주 24도 △부산 20도 △춘천 21도 △강릉 18도 △제주 21도 △울릉도·독도 16도 등으로 전망된다.

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‘보통’ 수준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. 그러나 중서부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에 대기 정체로 농도가 다소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.

22일까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 현상으로 인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.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때 침수 피해가 나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다.

서해상과 남해상, 제주도 해상에서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.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.

또한,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강원 영동에는 실효습도가 25% 이하,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그 밖의 중부내륙과 경상도, 전남(광양)에는 실효습도가 35%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, 산불 등 화재예방에도 각별히 유의 해야 한다.

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@asiae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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